경매 평택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평택지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7일 평택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44건 중 24건이 낙찰되었다.
평택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0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7건이다.
평택지원의 평균 낙찰가율은 53.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7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안성시 사곡동에 위치한 창고로, 감정가는 73억7,895만원이었다. 낙찰가는 51억8,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3%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에 위치한 아파트(생활주택)로, 감정가는 7,5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5,38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1.8%였다. 이 물건에는 17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안성시 사곡동 | 창고 | 73억7,895만원 | 51억8,500만원 | 70.3% | 1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 아파트 (생활주택) | 7,500만원 | 5,383만원 | 71.8% | 1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