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전주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7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낙찰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진행된 총 110건 중 10건이 낙찰됐다.
전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전주지방법원에서 2026년 9월 7일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110건이 진행됐다. 이 중 10건이 낙찰되었으며, 83건은 유찰됐다. 17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평균 79.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5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에 위치한 답으로, 감정가는 2억3,744만원이었으나 2억5,000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105.3%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신풍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7,800만원이었으나 1억8,787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여 낙찰가율은 67.6%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용도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아파트와 토지의 평균 낙찰가율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 답 | 2억3,744만원 | 2억5,000만원 | 105.3% | 1명 |
|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신풍동 | 아파트 | 2억7,800만원 | 1억8,787만원 | 67.6% | 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