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인천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7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85건 중 85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285건으로, 이 중 85건이 낙찰되었고 180건은 유찰됐다. 또한 20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8.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5.3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7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5,2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억9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1.0%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1억6,400만원, 낙찰가는 1억831만원, 낙찰가율은 66.0%였다. 이 물건에는 17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 아파트 | 7억5,200만원 | 6억900만원 | 81.0% | 3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서구 검암동 | 다세대 (생활주택) | 1억6,400만원 | 1억831만원 | 66.0% | 1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