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충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충주지원 경매, 29건 낙찰로 마감
2026년 9월 7일 충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9건 중 29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4.0%로 나타났다.
충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129건이 진행됐다. 이 중 29건이 낙찰되었고, 91건은 유찰됐다. 8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4.0%로 집계됐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소재의 임야가 50억4,045만원의 감정가를 기록했으나, 34억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67.5%로 나타났다. 이 물건은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최다 응찰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의 아파트는 1억6,500만원의 감정가에 1억2,811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은 16명의 응찰자가 몰려 낙찰가율은 77.7%로 집계됐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 임야 | 50억4,045만원 | 34억원 | 67.5%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 아파트 | 1억6,500만원 | 1억2,811만원 | 77.7%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