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9
인천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9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0건 중 15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90건이며, 이 중 15건이 낙찰되고 70건은 유찰됐다. 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2.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9명이었다. 이는 특정 물건에 대한 경쟁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1,2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억1,3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2%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8,6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5,71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4.5%였다. 이 물건에는 1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는 실제 거래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움을 시사한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 응찰자가 아닌 2위 응찰자의 제안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 아파트 | 4억1,200만원 | 4억1,300만원 | 100.2% | 8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 | 아파트 | 1억8,600만원 | 1억5,712만원 | 84.5% | 1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