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9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9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0건 중 14건이 낙찰됐다.
창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60건이며, 이 중 14건이 낙찰되고 43건은 유찰됐다. 3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5.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했음을 나타낸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6억6,682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7억원으로, 낙찰가율은 63.8%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삼문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6,000만원, 낙찰가는 1억3,040만원이며, 낙찰가율은 81.5%였다. 이 아파트에는 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결정되며, 이는 시세 판단에 가까운 결과를 가져온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 근린상가 (건물) | 26억6,682만원 | 17억원 | 63.8% | 5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김해시 삼문동 | 아파트 | 1억6,000만원 | 1억3,040만원 | 81.5%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