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천안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9
천안지원 경매, 82건 중 16건 낙찰
2026년 9월 9일 천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2건 중 16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3.0%로 나타났다.
천안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82건이며, 이 중 16건이 낙찰되고 57건은 유찰됐다. 9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3.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수치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2억9,7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9,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4.4%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3,300만원, 낙찰가는 2억8,33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5.1%였다. 이 물건은 11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 | 근린상가 (집합) | 22억9,700만원 | 7억9,000만원 | 34.4% | 2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 아파트 | 3억3,300만원 | 2억8,336만원 | 85.1%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