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밀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밀양지원 경매, 17건 낙찰 결과
2026년 9월 14일 밀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60건 중 17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26.6%로 나타났다.
밀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밀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2026년 9월 14일에 실시되었다. 이번 경매에서는 총 160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7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132건으로, 취하·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26.6%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에 위치한 노인복지 시설로, 감정가는 7억4,231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6,38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밀양시 내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4,6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9,2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3.6%였다. 이 물건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 노인복지 시설 | 7억4,231만원 | 3억6,383만원 | 49.0%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밀양시 내이동 | 아파트 | 1억4,600만원 | 9,288만원 | 63.6%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