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밀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밀양지원 경매에서 28건 낙찰됐다
2026년 9월 7일 밀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92건 중 28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37.0%로 나타났다.
밀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41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23건이다.
최고가 낙찰은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동의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49억2,169만원, 낙찰가는 39억1,72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6%였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밀양시 내이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9,600만원, 낙찰가는 2억6,579만원이며 낙찰가율은 89.8%였다. 이 아파트는 11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1.9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전체 진행 건수 192건 중 낙찰이 28건에 그쳤으며, 평균 낙찰가율이 37.0%로 나타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동 | 근린상가 (건물) | 49억2,169만원 | 39억1,727만원 | 79.6% | 2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밀양시 내이동 | 아파트 | 2억9,600만원 | 2억6,579만원 | 89.8%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