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8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8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7건 중 11건이 낙찰됐다.
창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5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21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2.2%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23억9,368만원, 낙찰가는 16억5,000만원, 낙찰가율은 68.9%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6,600만원, 낙찰가는 5억3,380만원, 낙찰가율은 114.5%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낙찰가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매 결과는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른 것으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면 | 공장 | 23억9,368만원 | 16억5,000만원 | 68.9%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 | 아파트 | 4억6,600만원 | 5억3,380만원 | 114.5%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