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4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2건 중 18건이 낙찰되었다.
전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는 총 92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8건이 낙찰되고 66건이 유찰되었다. 또한 8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4.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12억8,0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5억4,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2.6%였다. 이 물건에 대해서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신풍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7,9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1억8,67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6.9%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 근린상가 (집합) | 12억8,000만원 | 5억4,500만원 | 42.6% | 1명 |
|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신풍동 | 아파트 | 2억7,900만원 | 1억8,672만원 | 66.9% |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