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군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군산지원 경매, 11건 낙찰로 마감
2026년 9월 7일 군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42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군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총 42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25건으로 나타났고, 취하·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3.0%로 집계되었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평균값을 해석하는 데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900만원, 낙찰가는 2억4,030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7.8%이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 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1,500만원, 낙찰가는 2억3,25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0명의 응찰자가 몰렸고, 낙찰가율은 73.8%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 | 아파트 | 3억900만원 | 2억4,030만원 | 77.8% | 3명 |
| 최다 응찰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 | 아파트 | 3억1,500만원 | 2억3,250만원 | 73.8%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