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6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6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2건 중 27건이 낙찰됐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7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5.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대구광역시 동구 율하동 소재의 다가구 물건이 8억4,085만원의 감정가에 5억6,438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7.1%이며,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대구광역시 동구 신서동의 아파트는 1억3,900만원의 감정가에 1억3,000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은 93.5%의 낙찰가율을 기록하며, 16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구광역시 동구 율하동 | 다가구 | 8억4,085만원 | 5억6,438만원 | 67.1% | 2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동구 신서동 | 아파트 | 1억3,900만원 | 1억3,000만원 | 93.5%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