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장관, 서울의료원 응급의료 현장 방문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9월 23일 서울의료원을 방문하여 추석 연휴 대비 응급의료체계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하였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9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중랑구에 위치한 서울의료원(원장 이현석)을 방문하여 추석 연휴 응급의료체계 상황을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도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을 격려하였다.
서울의료원은 종합병원이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중증환자 최종치료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 동북권의 응급의료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연휴기간 전국 응급의료기관 416개소를 24시간 정상 운영하고, 하루 평균 8,300여 개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하여 명절연휴 의료대응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9월 24일(목)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진료체계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응급의료 현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면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라고 강조했다.
현장방문 개요
이번 현장 방문의 목적은 추석 연휴 기간 응급의료지원체계 점검 및 근무자 격려이다. 방문은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었다.
방문 장소는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권역응급의료센터, 서울시 중랑구 소재)이며, 참석자는 보건복지부 장관, 이중규 공공의료정책관, 송영진 응급의료과장과 서울의료원 이현석 원장, 박현경 공공의료본부장, 임대성 권역응급의료센터장, 황선숙 간호부장 등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응급실 라운딩과 추석 연휴 대비 응급의료대응체계 점검 등이 포함되었다.
세부 일정 및 동선
방문 일정은 서울의료원 도착 후 권역응급의료센터 라운딩, 현장 간담회 및 마무리로 구성되었다. 서울의료원 도착 후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 라운딩이 진행되었으며, 응급환자 진료구역 시설 안내 및 의료진 격려가 이루어졌다. 이후 4층 회의실에서 병원 관계자와의 현장 의견 청취가 진행되었다.
정은경 장관은 응급의료센터 앞에서 응급의료센터 개요를 소개받고, 응급환자 진료구역 시설 안내 및 의료진 격려를 하였다. 이후 4층 응급의료센터 회의실로 이동하여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