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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낙찰 · 2026-09-21~2026-09-27

HUG, 지난주 74건 낙찰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총 74건의 낙찰을 기록했다. 낙찰가 합계는 139억8,183만원으로 나타났다.

21시간 전 ✓ 수치 대조 3/3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물건별 낙찰가율단위 % · 감정가 대비 · 출처: 경매레이더 낙찰 집계강서구69.4관악구79.1관악구79.1종로구79.1강서구70영등포구79.8강서구70강서구70

HUG의 평균 낙찰가율은 70.8%로 집계되었다. 이번 낙찰은 일반 경쟁 입찰과 성격이 다를 수 있어 낙찰가율을 시장 지표로 읽지 말아야 한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 57건, 경기에서 16건의 낙찰이 있었다. 서울 지역의 낙찰 건수가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주요 물건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4억5,300만원에 낙찰가 3억1,438만원, 낙찰가율 69.4%로 낙찰되었다.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3억9,200만원에 낙찰가 3억1,007만원, 낙찰가율 79.1%로 나타났다. 봉천동의 다세대 또한 감정가 3억8,800만원에 낙찰가 3억690만원, 낙찰가율 79.1%로 기록되었다. 이 외에도 강서구 등촌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7,900만원에 낙찰가 2억6,539만원, 낙찰가율 70.0%로 낙찰되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의 수준은 용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구분이름건수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
지역서울57건—————
지역경기16건—————
물건——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다세대 (생활주택)4억5,300만원3억1,438만원69.4%
물건——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다세대3억9,200만원3억1,007만원79.1%
물건——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다세대3억8,800만원3억690만원79.1%
물건——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3가다세대3억8,000만원3억58만원79.1%
물건——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오피스텔3억7,900만원2억6,539만원70.0%
물건——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오피스텔3억2,700만원2억6,099만원79.8%
물건——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오피스텔3억7,000만원2억5,908만원70.0%
물건——서울특별시 강서구 염창동오피스텔3억6,300만원2억5,418만원70.0%
낙찰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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