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낙찰받은 집 · 2026-11-03
HUG, 34건 낙찰받아 경매시장 참여
2026년 11월 3일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34건의 경매 물건을 낙찰받았다. 이날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77.7%로 나타났다.
HUG는 이날 34건의 낙찰을 기록했으며, 이 중 20건은 단독 응찰로 진행됐다. 이날 HUG가 낙찰받은 물건은 서울특별시에서 31건, 경기도에서 3건으로 집계됐다.
이날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은 59.8%로,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HUG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따라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돌려준 뒤 채권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경매에 직접 참여한 결과로 해석된다.
물건별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산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4억5,900만원에 낙찰가 3억400만원, 낙찰가율 66.2%로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3억8,600만원에 낙찰가 2억9,688만원, 낙찰가율 76.9%로 2명이 응찰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3억6,600만원에 낙찰가 2억8,987만원, 낙찰가율 79.2%로 2명이 응찰했다.
이달 HUG의 누적 낙찰 건수는 41건이다.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산동 | 다세대 (생활주택) | 4억5,900만원 | 3억400만원 | 66.2% | 1명 |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8,600만원 | 2억9,688만원 | 76.9% | 2명 |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6,600만원 | 2억8,987만원 | 79.2% | 2명 |
|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 오피스텔 | 3억5,700만원 | 2억7,730만원 | 77.7% | 1명 |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 다세대 | 3억5,600만원 | 2억7,381만원 | 76.9% | 1명 |
| 서울특별시 은평구 신사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5,100만원 | 2억7,799만원 | 79.2% | 1명 |
|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 다세대 | 3억3,300만원 | 2억6,373만원 | 79.2% | 2명 |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 다세대 | 3억2,600만원 | 2억5,819만원 | 79.2% | 2명 |
단서 —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따라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돌려준 뒤, 그 채권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경매에 직접 참여해 낙찰받기도 한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