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낙찰받은 집 · 2026-11-05
HUG, 71건 낙찰받아 낙찰가율 69.8% 기록
2026년 11월 5일,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71건의 경매 물건을 낙찰받았다. 이날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69.8%로 나타났다.
이날 HUG가 낙찰받은 물건은 서울특별시에서 57건, 경기도에서 14건으로, 서울특별시가 가장 많은 낙찰을 기록했다.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은 61.5%로, HUG의 낙찰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물건별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3억8,400만원에 낙찰가 2억6,803만원, 낙찰가율 69.8%로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의 다세대 물건은 감정가 3억7,900만원에 낙찰가 3억16만원, 낙찰가율 79.2%로 2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4,200만원에 낙찰가 2억6,565만원, 낙찰가율 77.7%로 1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이달 누적 HUG 낙찰 건수는 140건에 이른다.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8,400만원 | 2억6,803만원 | 69.8% | 1명 |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 다세대 | 3억7,900만원 | 3억16만원 | 79.2% | 2명 |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 다세대 | 3억7,100만원 | 2억9,383만원 | 79.2% | 1명 |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5,600만원 | 2억4,848만원 | 69.8% | 1명 |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5,300만원 | 2억4,639만원 | 69.8% | 1명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오피스텔 | 3억4,200만원 | 2억6,565만원 | 77.7% | 1명 |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오피스텔 | 3억4,000만원 | 2억3,945만원 | 70.4% | 1명 |
|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3,900만원 | 2억3,662만원 | 69.8% | 1명 |
단서 —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따라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돌려준 뒤, 그 채권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경매에 직접 참여해 낙찰받기도 한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