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낙찰받은 집 · 2026-11-02
HUG, 11월 2일 경매에서 7건 낙찰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6년 11월 2일 경매에서 7건의 물건을 낙찰받았다. 이날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77.7%로,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인 54.5%보다 높았다.
이날 HUG는 서울특별시에서 5건, 경기도에서 2건을 낙찰받았다. 이 중 단독 응찰은 3건이었다.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인 77.7%는 이날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인 54.5%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이다. 이는 HUG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따라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돌려준 뒤, 그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경매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낙찰받았기 때문이다.
물건별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3,000만원에 낙찰가 2억5,633만원, 낙찰가율 77.7%로 4명이 응찰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의 다세대 생활주택은 감정가 2억9,200만원에 낙찰가 2억3,126만원, 낙찰가율 79.2%로 1명이 응찰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5,700만원에 낙찰가 1억9,557만원, 낙찰가율 76.1%로 1명이 응찰했다.
이달 HUG의 누적 낙찰 건수는 7건이다.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 | 오피스텔 | 3억3,000만원 | 2억5,633만원 | 77.7% | 4명 |
|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 다세대 (생활주택) | 2억9,200만원 | 2억3,126만원 | 79.2% | 1명 |
|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 다세대 (생활주택) | 2억2,200만원 | 1억7,582만원 | 79.2% | 1명 |
|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 오피스텔 | 2억1,700만원 | 1억6,855만원 | 77.7% | 2명 |
|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 아파트 (생활주택) | 1억1,600만원 | 8,922만원 | 76.9% | 2명 |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 아파트 (생활주택) | 2억5,700만원 | 1억9,557만원 | 76.1% | 1명 |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 다세대 | 2억3,800만원 | 1억8,111만원 | 76.1% | 2명 |
단서 —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따라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돌려준 뒤, 그 채권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경매에 직접 참여해 낙찰받기도 한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