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간 낙찰 집계 · 2026-10-05~2026-10-11
2026년 10월 첫째 주 전국 주간 낙찰 집계
2026년 10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의 전국 주간 낙찰 집계에서 집계 사건 수는 1,334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9.9%로, 전주 대비 1.3%포인트 상승했다.
전국 평균 낙찰가율 — 최근 12주단위 단위 % · 감정가 대비 · 출처: 경매레이더 낙찰 집계
이번 주 평균 낙찰가율은 59.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전주 평균 낙찰가율은 58.6%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집계되었으며, 낙찰률은 23.8%로 나타났다.
용도별 낙찰 현황
아파트의 낙찰 건수는 295건으로, 평균 낙찰가율은 77.0%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5.0명으로, 전주 대비 0.3%포인트 하락했다. 빌라는 378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61.5%로,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며, 전주 대비 3.1%포인트 상승했다. 오피스텔은 206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67.0%로,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며, 전주 대비 5.9%포인트 상승했다. 토지는 171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3.2%로,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며, 전주 대비 0.4%포인트 하락했다. 상가업무는 142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2.1%로, 평균 응찰자 수는 1.9명이며, 전주 대비 2.8%포인트 하락했다.
경기도 지역의 낙찰 건수는 95건으로, 평균 낙찰가율은 80.3%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5.9명으로, 전주 대비 자료가 없다.
| 구분 | 이름 | 낙찰 건수 | 평균 낙찰가율 | 평균 응찰자 | 전주 대비 |
|---|---|---|---|---|---|
| 용도 | 아파트 | 295건 | 77.0% | 5.0명 | 0.3%포인트 하락 |
| 용도 | 빌라 | 378건 | 61.5% | 3.1명 | 3.1%포인트 상승 |
| 용도 | 오피스텔 | 206건 | 67.0% | 2.5명 | 5.9%포인트 상승 |
| 용도 | 토지 | 171건 | 43.2% | 1.6명 | 0.4%포인트 하락 |
| 용도 | 상가업무 | 142건 | 42.1% | 1.9명 | 2.8%포인트 하락 |
| 지역 | 경기도 | 95건 | 80.3% | 5.9명 | 자료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