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간 낙찰가율 59.0%로 소폭 상승
2026년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전국의 주간 평균 낙찰가율이 59.0%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전국에서 총 1,694건의 낙찰 사건이 집계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9.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전주 평균 낙찰가율은 58.2%로, 이번 주에는 0.8%포인트 상승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나타났으며, 낙찰률은 23.3%로 집계됐다.
용도별 낙찰 현황
아파트는 326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5.7%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5.3명으로, 전주 대비 0.4%포인트 하락했다.
빌라는 457건의 낙찰이 있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64.5%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으로, 전주 대비 1.6%포인트 상승했다.
오피스텔은 272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61.1%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전주 대비 1.1%포인트 하락했다.
토지는 312건의 낙찰이 있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1.2%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으로, 전주 대비 1.6%포인트 하락했다.
상가업무는 147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48.4%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으로, 전주 대비 5.3%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 낙찰 현황
경기도에서는 54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9.2%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5.8명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에서는 30건의 낙찰이 있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74.5%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4.7명으로 집계됐다.
대구광역시에서는 44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4.4%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7.2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수치는 표본이 일정 수 이상인 지역만을 대상으로 집계되었다.
| 구분 | 이름 | 낙찰 건수 | 평균 낙찰가율 | 평균 응찰자 | 전주 대비 |
|---|---|---|---|---|---|
| 용도 | 아파트 | 326건 | 75.7% | 5.3명 | 0.4%포인트 하락 |
| 용도 | 빌라 | 457건 | 64.5% | 2.8명 | 1.6%포인트 상승 |
| 용도 | 오피스텔 | 272건 | 61.1% | 3.0명 | 1.1%포인트 하락 |
| 용도 | 토지 | 312건 | 41.2% | 1.6명 | 1.6%포인트 하락 |
| 용도 | 상가업무 | 147건 | 48.4% | 2.2명 | 5.3%포인트 상승 |
| 지역 | 경기도 | 54건 | 79.2% | 5.8명 | 자료 없음 |
| 지역 | 인천광역시 | 30건 | 74.5% | 4.7명 | 자료 없음 |
| 지역 | 대구광역시 | 44건 | 74.4% | 7.2명 | 자료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