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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간 낙찰 집계 · 2026-10-12~2026-10-18

전국 주간 낙찰가율 58.0%, 전주보다 1.9%포인트 하락

2026년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법원경매 낙찰 2,248건의 평균 낙찰가율이 58.0%로 집계됐다. 직전 주 59.9%보다 1.9%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어제 ✓ 수치 대조 7/7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전국 평균 낙찰가율 — 최근 12주단위 단위 % · 감정가 대비 · 출처: 경매레이더 낙찰 집계7/2708/363.68/1058.58/1761.58/2452.18/3166.29/756.29/1409/21619/2858.610/559.910/1258

전국 주간 낙찰 집계에서 평균 낙찰가율이 58.0%를 기록했다. 전주 평균 낙찰가율은 59.9%였으며, 전주 대비 1.9%포인트 하락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실제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이번 주 집계 사건 수는 2,248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 낙찰률은 22.6%로 나타났다.

용도별 — 빌라만 상승

용도별로는 아파트가 505건 낙찰됐고 평균 낙찰가율 75.1%, 평균 응찰자 4.6명을 기록했다. 전주 대비로는 1.9%포인트 하락했다.

빌라는 538건으로 낙찰 건수가 가장 많았다. 평균 낙찰가율은 64.8%, 평균 응찰자는 3.1명이며 전주 대비 3.3%포인트 상승했다. 용도별 항목 가운데 전주 대비 상승한 곳은 빌라뿐이다.

오피스텔은 352건, 평균 낙찰가율 63.4%, 평균 응찰자 2.9명으로 전주 대비 3.7%포인트 하락했다. 토지는 406건, 평균 낙찰가율 39.7%, 평균 응찰자 1.7명으로 3.3%포인트 내렸다. 상가업무는 227건, 평균 낙찰가율 39.1%, 평균 응찰자 2.1명으로 2.9%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 — 서울 85.9%로 최고

지역별 집계에서는 서울특별시가 34건, 평균 낙찰가율 85.9%, 평균 응찰자 3.5명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121건, 평균 낙찰가율 78.5%, 평균 응찰자 5.5명이다.

대구광역시는 43건, 평균 낙찰가율 77.7%, 평균 응찰자 4.3명으로 집계됐다. 경상남도는 44건, 평균 낙찰가율 72.1%, 평균 응찰자 5.8명이며, 인천광역시는 40건, 평균 낙찰가율 71.5%, 평균 응찰자 3.4명이다.

지역별 수치는 표본이 일정 수 이상인 지역만 담았다. 이들 지역의 전주 대비 항목은 자료 없음으로 표기됐다.

이번 집계는 한 주의 수치다. 한 주의 등락만으로 추세를 단정할 수 없다.

구분이름낙찰 건수평균 낙찰가율평균 응찰자전주 대비
용도아파트505건75.1%4.6명1.9%포인트 하락
용도빌라538건64.8%3.1명3.3%포인트 상승
용도오피스텔352건63.4%2.9명3.7%포인트 하락
용도토지406건39.7%1.7명3.3%포인트 하락
용도상가업무227건39.1%2.1명2.9%포인트 하락
지역서울특별시34건85.9%3.5명자료 없음
지역경기도121건78.5%5.5명자료 없음
지역대구광역시43건77.7%4.3명자료 없음
지역경상남도44건72.1%5.8명자료 없음
지역인천광역시40건71.5%3.4명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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