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주간 낙찰 현황
2026년 10월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의 전국 주간 낙찰 집계 결과, 집계 사건 수는 1,323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6.2%로, 전주 대비 1.8%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주 평균 낙찰가율은 56.2%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전주 평균 낙찰가율은 58.0%였으며, 이로 인해 전주 대비 1.8%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낙찰률은 20.4%로 나타났다.
용도별 낙찰 현황
아파트의 낙찰 건수는 315건으로, 평균 낙찰가율은 76.6%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5.2명으로, 전주 대비 1.5%포인트 상승했다. 빌라는 215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63.5%,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전주 대비 1.4%포인트 하락했다. 오피스텔은 141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62.7%,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으로 전주 대비 0.7%포인트 하락했다. 토지는 306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38.6%,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으로 전주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상가업무는 148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42.7%,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으로 전주 대비 3.5%포인트 상승했다.
지역별 낙찰 현황
이번 주 낙찰 현황은 서울특별시, 경기도, 대구광역시 등 일부 지역에서 집계되었다. 서울특별시는 31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88.8%,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71건이 낙찰되었고, 평균 낙찰가율은 79.4%, 평균 응찰자 수는 6.1명이다. 대구광역시는 40건이 낙찰되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74.6%, 평균 응찰자 수는 4.8명으로 집계되었다.
| 구분 | 이름 | 낙찰 건수 | 평균 낙찰가율 | 평균 응찰자 | 전주 대비 |
|---|---|---|---|---|---|
| 용도 | 아파트 | 315건 | 76.6% | 5.2명 | 1.5%포인트 상승 |
| 용도 | 빌라 | 215건 | 63.5% | 3.0명 | 1.4%포인트 하락 |
| 용도 | 오피스텔 | 141건 | 62.7% | 2.7명 | 0.7%포인트 하락 |
| 용도 | 토지 | 306건 | 38.6% | 1.8명 | 1.2%포인트 하락 |
| 용도 | 상가업무 | 148건 | 42.7% | 2.2명 | 3.5%포인트 상승 |
| 지역 | 서울특별시 | 31건 | 88.8% | 3.6명 | 자료 없음 |
| 지역 | 경기도 | 71건 | 79.4% | 6.1명 | 자료 없음 |
| 지역 | 대구광역시 | 40건 | 74.6% | 4.8명 | 자료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