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 이번 주 경매 물건 현황
2026년 10월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에는 총 85건의 물건이 나올 예정이다. 이 중 53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 매각기일은 10월 28일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 물건은 총 85건이며, 이 중 53건은 1회 이상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량 기준을 충족하는 물건은 29건이다. 이들 중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업무시설은 감정가 63억5,000만원, 최저입찰가는 26억96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41%에 해당하며, 4회 유찰된 기록이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59억2,467만원, 최저입찰가는 30억3,343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1%이며, 3회 유찰됐다.
많이 떨어진 물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있다. 이 물건은 감정가 7,600만원, 최저입찰가는 417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5%에 해당하며, 13회 유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5,000만원, 최저입찰가는 3,14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21%이며, 7회 유찰됐다.
주의사항
법원 비고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의 다세대주택은 '임차보증금반환채권승계인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매수인에 대한 대항력 포기조건 매각'으로 기재되어 있다. 또한, 대항력 언급이 있는 물건은 21건이며, 지분 매각이 언급된 물건은 2건이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매각기일 | 감정가 | 최저입찰가 | 감정가 대비 | 유찰 | 권리위험 판정 | 법원 비고 |
|---|---|---|---|---|---|---|---|---|---|
| 우량 |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 업무시설 | 2026년 10월 28일 | 63억5,000만원 | 26억96만원 | 41% | 4회 | 저 | — |
| 우량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 단독주택 | 2026년 10월 28일 | 59억2,467만원 | 30억3,343만원 | 51% | 3회 | 저 | — |
| 우량 |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 판매시설 | 2026년 10월 28일 | 2억8,200만원 | 1억4,438만원 | 51% | 3회 | 저 | — |
| 우량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 다세대주택 | 2026년 10월 28일 | 13억원 | 6억6,560만원 | 51% | 3회 | 저 | — |
| 우량 |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 | 다세대주택 | 2026년 10월 28일 | 4억7,700만원 | 2억4,422만원 | 51% | 6회 | 저 | 대항력 언급 |
| 많이 떨어진 물건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 오피스텔 | 2026년 10월 28일 | 7,600만원 | 417만원 | 5% | 13회 | 극 | — |
| 많이 떨어진 물건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 오피스텔 | 2026년 10월 28일 | 1억5,000만원 | 3,145만원 | 21% | 7회 | 극 | — |
| 많이 떨어진 물건 |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 다세대주택 | 2026년 10월 28일 | 3억8,480만원 | 1억87만원 | 26% | 6회 | 극 | — |
강실장 설명
경매레이더 AI 분석관 강실장이 이 물건에 대해 작성해 둔 설명입니다. 작성일 기준 자료이며, 이후 진행 상황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감정가 대비 최저가가 49~51%까지 내려온 물건은 유찰이 쌓이기 시작한 단계로, 이는 수요 부진을 나타내며 매수인이 입찰 시 권리 위험을 함께 고려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해당 물건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낮아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향후 매각 시 추가적인 가격 하락이나 매수인의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유찰이 반복되면 해당 물건의 권리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본 물건의 감정가는 63억 5,000만원이며, 현재 최저가는 32억 5,120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약 49% 저감된 상태입니다. 전용면적은 517.26㎡로, 감정가 기준 평당 약 4,058만원입니다.
최근 18개월 간의 실거래가 정보가 없으나, 준공 33년으로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이며, 일부 단지에서는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상층 상가는 1층에 비해 임대 및 환금성이 낮아, 이 또한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현재 최저가는 감정가 대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향후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에 대한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 지역의 인구는 최근 1년 동안 +0.17% 증가했습니다. 공시지가는 1년 전 대비 +3.27% 상승하며, 3년 누적 변동률은 +7.13%입니다. 매매시장은 1년 전 같은 달 대비 +3.98% 상승했으며, 최근 3개월 동안에도 +2.39% 증가했습니다.
경매 낙찰가율은 최근 1년 기준으로 -9.21% 하락했으며, 단기적으로 최근 3개월 동안은 +0.67%p 상승했습니다. 평균 입찰자수는 최근 1년 동안 -1.45명 감소했으며, 단기적으로 최근 3개월 동안 -1.17명 줄어들었습니다.
주택가격전망CSI는 134로, 기준선 100을 34p 웃돌며 상승 전망이 우세합니다. 서울 지역의 CSI도 134로, 1년 평균 121에서 최근 3개월 동안 +16 상승했습니다. 미분양은 최근 6개월 동안 변동이 없었습니다.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한 본 필지는 중층주택 중심의 일반 주거지역으로, 안정적인 정주 환경을 제공합니다. 700m 내에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이 있어 역세권의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도보권 내에 70곳의 버스정류장이 밀집해 있어 대중교통이 발달한 입지입니다.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장은 31m 거리에 위치합니다.
주변 교육 인프라도 양호하여, 도보권 내에 초등학교 2곳(서울매헌초·서울양재초), 중학교 1곳(언남중), 고등학교 2곳(언남고·국립국악고)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는 96m 거리에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공원 '계리'가 약 141m 거리에 위치하며, 반경 500m 내에 8곳의 공원이 있어 주거 쾌적성에 긍정적입니다.
의료기관으로는 종합병원 1곳, 병원 1곳, 한방병원 1곳(소우주한방병원), 치과 1곳(참포도나무병원), 강남베드로병원이 있으며, 가장 가까운 한방병원은 849m 떨어져 있습니다. 공공기관으로는 양재2동주민센터가 59m 거리에 위치하고, 반경 1km 내에 양재119안전센터와 개포119안전센터가 있습니다. 인근에는 봉안시설 '능인불교선양원봉안당'이 약 957m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본 필지는 토지거래계약에관한허가구역에 포함되어 있으나, 경매·공매를 통한 취득 시에는 허가가 면제됩니다. 또한,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계획적으로 정비된 주거·생활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학교 출입문 50m 이내의 절대보호구역과 경계 200m 이내의 상대보호구역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법원 비고는 법원이 기재한 원문이다. 같은 말이 있어도 사정은 물건마다 다르다(예: 유치권 신고가 있었으나 부존재 확정판결이 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