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춘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6
10월 26일 춘천지법 경매 47건 중 6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49.6%
2026년 10월 26일 춘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47건 중 6건이 낙찰됐다.
춘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47건이며, 이 중 6건이 낙찰되고 35건이 유찰됐다. 나머지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평균 49.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에 위치한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11억5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5,5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2.2%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석사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6,7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3,2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6%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 | 근린상가 (집합) | 11억500만원 | 3억5,550만원 | 32.2% | 2명 |
|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석사동 | 아파트 | 1억6,700만원 | 1억3,289만원 | 79.6% | 3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