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대구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7일 진행된 경매에서 11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0.2%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4,800만원에 대해 낙찰가 2억1,400만원으로 낙찰가율 86.3%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1,365만원으로 35만원 차이가 있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6,900만원에 낙찰가 2억3,515만원으로 낙찰가율 87.4%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2억3,450만원으로 65만원 차이가 있었다.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6,700만원에 낙찰가 4,035만원으로 낙찰가율 60.2%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4,001만원으로 33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의 하천은 감정가 1,050만원에 낙찰가 1,200만원으로 낙찰가율 114.3%를 기록하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의 임야는 감정가 4억5,922만원에 낙찰가 3,870만원으로 낙찰가율 8.4%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의 답(논)은 감정가 2억9,954만원에 낙찰가 7,389만원으로 낙찰가율 24.7%를 기록하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4,600만원에 낙찰가 3억8,320만원으로 낙찰가율 85.9%를 보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3억3,330만원으로 4,990만원 차이가 있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 | 아파트 | 2억4,800만원 | 2억1,400만원 | 86.3% | 13명 | 2억1,365만원 | 35만원 |
| 응찰 집중 |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 아파트 | 2억6,900만원 | 2억3,515만원 | 87.4% | 12명 | 2억3,450만원 | 65만원 |
| 응찰 집중 |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 아파트 | 6,700만원 | 4,035만원 | 60.2% | 5명 | 4,001만원 | 33만원 |
| 감정가 넘김 |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 하천 | 1,050만원 | 1,200만원 | 114.3%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 임야 | 4억5,922만원 | 3,870만원 | 8.4%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 답(논) | 2억9,954만원 | 7,389만원 | 24.7%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대구광역시 북구 연경동 | 아파트 | 4억4,600만원 | 3억8,320만원 | 85.9% | 2명 | 3억3,330만원 | 4,99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