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평택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7
평택지원 경매, 응찰자 수와 낙찰가율이 주목받았다
2026년 10월 27일 평택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2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43.9%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는 8,500만원, 낙찰가는 4,216만원, 낙찰가율은 49.6%였다. 응찰자는 11명으로, 2위 응찰가인 4,167만원과의 차이는 49만원이었다.
또한,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의 연립(생활주택)도 주목받았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7,300만원, 낙찰가는 7,752만원, 낙찰가율은 44.8%였다. 응찰자는 9명으로, 2위 응찰가인 7,439만원과의 차이는 312만원이었다.
경기도 안성시 금산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7,300만원에 낙찰가 1억713만원, 낙찰가율 61.9%로, 7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인 1억610만원과의 차이는 102만원이었다.
많이 떨어져 낙찰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억3,400만원에 낙찰가 4,132만원, 낙찰가율 17.7%로, 응찰자는 1명에 그쳤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의 아파트형 공장도 감정가 1억7,400만원에 낙찰가 3,130만원, 낙찰가율 18.0%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300만원에 낙찰가 7,692만원, 낙찰가율 74.7%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인 5,361만원과의 차이는 2,331만원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 다세대 | 8,500만원 | 4,216만원 | 49.6% | 11명 | 4,167만원 | 49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 | 연립 (생활주택) | 1억7,300만원 | 7,752만원 | 44.8% | 9명 | 7,439만원 | 312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안성시 금산동 | 아파트 | 1억7,300만원 | 1억713만원 | 61.9% | 7명 | 1억610만원 | 102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 아파트형 공장 | 2억3,400만원 | 4,132만원 | 17.7%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평택시 모곡동 | 아파트형 공장 | 1억7,400만원 | 3,130만원 | 18.0%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 아파트 | 1억300만원 | 7,692만원 | 74.7% | 2명 | 5,361만원 | 2,331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