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2026년 10월 27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22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48.0%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4명에 달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5억8,600만원에 대해 4억2,38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2.3%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4억1,307만원으로 1,082만원 차이가 났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7,300만원에 1억1,15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64.5%였다. 응찰자는 1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9,895만원으로 1,256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8,200만원에 1억787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9.3%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677만원으로 109만원 차이가 났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1억원에 1억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0%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7억2,198만원에 1억3,388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8.5%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1억2,420만원으로 968만원 차이가 발생했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3억5,000만원에 8,4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24.1%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2,200만원에 1억9,5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7.8%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2,770만원으로 6,730만원 차이가 났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 아파트 | 5억8,600만원 | 4억2,389만원 | 72.3% | 14명 | 4억1,307만원 | 1,082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 다세대 | 1억7,300만원 | 1억1,151만원 | 64.5% | 12명 | 9,895만원 | 1,256만원 |
| 응찰 집중 |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 오피스텔 | 1억8,200만원 | 1억787만원 | 59.3% | 11명 | 1억677만원 | 109만원 |
| 감정가 넘김 |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 다세대 | 1억원 | 1억원 | 100.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숭의동 | 단독주택 | 7억2,198만원 | 1억3,388만원 | 18.5% | 2명 | 1억2,420만원 | 968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 | 근린상가 (집합) | 3억5,000만원 | 8,450만원 | 24.1%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 오피스텔 | 2억2,200만원 | 1억9,500만원 | 87.8% | 2명 | 1억2,770만원 | 6,73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