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9
10월 29일 창원지법 경매 118건 중 2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6.5%
2026년 10월 29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8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창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1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7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6.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4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20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안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50억3만원, 낙찰가는 30억6,789만원, 낙찰가율은 61.4%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8,100만원, 낙찰가는 3,999만원, 낙찰가율은 49.4%였다. 이 물건에는 20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김해시 안동 | 공장 | 50억3만원 | 30억6,789만원 | 61.4% | 2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김해시 부원동 | 아파트 | 8,100만원 | 3,999만원 | 49.4% | 20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