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밀양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2
밀양지원 경매,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2026년 11월 2일 밀양지원에서 총 17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34.5%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6명에 달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1억4,700만원에 대해 1억3,411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91.2%였으며, 응찰자는 6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1억2,17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241만원이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4,600만원에 9,825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7.3%였고, 응찰자는 5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9,744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80만원이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에 위치한 답(논)은 감정가 1억5,434만원에 4,62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9.9%였으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3,81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810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의 답(논)은 감정가 649만원에 5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7%로, 응찰자는 1명에 불과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의 답(논)은 감정가 1,534만원에 18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11.8%였으며, 응찰자는 1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의 답(논)은 감정가 8,881만원에 2,1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23.6%였고, 응찰자는 2명이었다. 2위 응찰가는 1,252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848만원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 아파트 | 1억4,700만원 | 1억3,411만원 | 91.2% | 6명 | 1억2,170만원 | 1,241만원 |
| 응찰 집중 | 경상남도 밀양시 삼문동 | 아파트 | 1억4,600만원 | 9,825만원 | 67.3% | 5명 | 9,744만원 | 80만원 |
| 응찰 집중 |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 답(논) | 1억5,434만원 | 4,620만원 | 29.9% | 3명 | 3,810만원 | 810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 답(논) | 649만원 | 50만원 | 7.7%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 | 답(논) | 1,534만원 | 180만원 | 11.8%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 답(논) | 8,881만원 | 2,100만원 | 23.6% | 2명 | 1,252만원 | 848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