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전주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2
전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물건 분석
전주지방법원에서 2026년 11월 2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19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6.1%로 나타났다.
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7,300만원, 낙찰가는 1억6,360만원, 낙찰가율은 94.6%였다. 응찰자는 14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8,200만원, 낙찰가는 6,511만원, 낙찰가율은 79.4%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6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의 아파트도 응찰이 집중되었다. 감정가는 2억800만원, 낙찰가는 1억4,897만원, 낙찰가율은 71.6%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특이한 낙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의 아파트(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4,900만원에 1억4,91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이 100.1%로 나타났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청하면의 공장은 감정가 21억1,881만원에 5억1,0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이 24.1%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 아파트 | 1억7,300만원 | 1억6,360만원 | 94.6% | 14명 | — | — |
| 응찰 집중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 아파트 | 8,200만원 | 6,511만원 | 79.4% | 6명 | — | — |
| 응찰 집중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 아파트 | 2억800만원 | 1억4,897만원 | 71.6% | 4명 | — | — |
| 감정가 넘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 아파트 (생활주택) | 1억4,900만원 | 1억4,910만원 | 100.1%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청하면 | 공장 | 21억1,881만원 | 5억1,000만원 | 24.1%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