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원주지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2
원주지원 경매, 응찰자 8명 몰린 물건도
2026년 11월 2일 원주지원에서 총 9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40.2%로 나타났다.
이날 원주지원에서 낙찰된 물건 중 아파트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에 위치하며, 감정가는 6,000만원, 낙찰가는 5,620만원, 낙찰가율은 93.7%였다. 응찰자는 8명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숙박시설로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에 소재한 물건이 있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4억8,071만원, 낙찰가는 1억560만원, 낙찰가율은 22.0%로 나타났으며, 응찰자는 5명이었다.
단독주택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명륜동에 위치한 물건이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억5,355만원, 낙찰가는 9,999만원, 낙찰가율은 39.4%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 아파트 | 6,000만원 | 5,620만원 | 93.7% | 8명 | — |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 숙박시설 | 4억8,071만원 | 1억560만원 | 22.0% | 5명 | — |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명륜동 | 단독주택 | 2억5,355만원 | 9,999만원 | 39.4% | 4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