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춘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1-02
춘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현황
2026년 11월 2일 춘천지방법원에서 11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35.1%로 나타났다. 이날 가장 많은 응찰자는 7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감정가 5억5,153만원에 대해 7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1억9,37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5.1%였다. 2위 응찰가는 1억9,110만원으로 263만원 차이가 났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의 다세대는 감정가 1억8,3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였으며, 낙찰가는 6,32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4.5%였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의 또 다른 단독주택은 감정가 2억6,021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였고, 낙찰가는 1억5,7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0.3%였다.
특이한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의 임야는 감정가 4억9,574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5억3,1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7.1%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의 임야는 감정가 5억6,647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2,4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2%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우두동의 전(밭)은 감정가 7,918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1,95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24.6%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 단독주택 | 5억5,153만원 | 1억9,373만원 | 35.1% | 7명 | 1억9,110만원 | 263만원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 다세대 | 1억8,300만원 | 6,320만원 | 34.5% | 2명 | — | — |
| 응찰 집중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 단독주택 | 2억6,021만원 | 1억5,700만원 | 60.3% | 2명 | — | — |
| 감정가 넘김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 임야 | 4억9,574만원 | 5억3,100만원 | 107.1%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면 | 임야 | 5억6,647만원 | 2,400만원 | 4.2%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우두동 | 전(밭) | 7,918만원 | 1,951만원 | 24.6%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