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4
11월 4일 창원지법 경매 110건 중 19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1.4%
2026년 11월 4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0건 중 19건이 낙찰되었다.
창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의 유찰 건수는 72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1.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의 공장으로, 감정가는 38억2,384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9억1,549만원, 낙찰가율은 76.2%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내동의 다가구로, 감정가는 9억5,394만원, 낙찰가는 4억5,877만원, 낙찰가율은 48.1%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에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 | 공장 | 38억2,384만원 | 29억1,549만원 | 76.2% | 2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김해시 내동 | 다가구 | 9억5,394만원 | 4억5,877만원 | 48.1% | 8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