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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간 낙찰 집계 · 2026-07-27~2026-08-02

전국 주간 낙찰가율 58.2%로 소폭 하락

전국의 주간 평균 낙찰가율이 58.2%로 전주 대비 0.5%포인트 하락했다. 아파트의 평균 낙찰가율은 76.1%로 가장 높았다.

8일 전 ✓ 수치 대조 26/26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참고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참고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CC0 자유이용 저작물
전국 평균 낙찰가율 — 최근 12주단위 단위 % · 감정가 대비 · 출처: 경매레이더 낙찰 집계5/1160.95/1860.75/2564.56/160.46/8626/1559.66/2260.16/2962.27/658.77/1360.27/2058.77/2758.2

2026년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전국의 주간 낙찰 집계 결과, 평균 낙찰가율은 58.2%로 나타났다. 이는 전주 평균 낙찰가율인 58.7%에 비해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이번 주간 집계된 사건 수는 총 1,475건으로,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이었다. 낙찰률은 22.0%로 집계되었다.

용도별 낙찰가율

아파트는 307건의 낙찰 건수와 함께 평균 낙찰가율 76.1%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낙찰가율을 보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4.8명이었다. 빌라는 341건의 낙찰 건수와 평균 낙찰가율 62.8%를 기록했다. 오피스텔은 223건의 낙찰 건수와 평균 낙찰가율 62.2%를 보였다.

토지는 301건의 낙찰 건수와 평균 낙찰가율 42.8%를 기록했으며, 상가업무는 134건의 낙찰 건수와 평균 낙찰가율 43.0%를 기록했다.

지역별 낙찰가율

경기도는 52건의 낙찰 건수와 평균 낙찰가율 77.3%를 기록했다. 경상남도는 39건의 낙찰 건수와 평균 낙찰가율 73.7%를 보였다. 인천광역시는 40건의 낙찰 건수와 평균 낙찰가율 73.4%를 기록했으며, 충청남도는 30건의 낙찰 건수와 평균 낙찰가율 73.4%를 보였다. 지역 수치는 일정 수 이상의 표본을 기준으로 집계되었다.

구분이름낙찰 건수평균 낙찰가율평균 응찰자전주 대비
용도아파트307건76.1%4.8명3.5%포인트 상승
용도빌라341건62.8%2.9명1.7%포인트 하락
용도오피스텔223건62.2%3.4명1.4%포인트 상승
용도토지301건42.8%1.8명1.5%포인트 상승
용도상가업무134건43.0%2.0명7.2%포인트 하락
지역경기도52건77.3%6.4명자료 없음
지역경상남도39건73.7%4.8명자료 없음
지역인천광역시40건73.4%4.5명자료 없음
지역충청남도30건73.4%5.1명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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