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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07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8월 7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59건 중 100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9.8%로 나타났다.

7일 전 ✓ 수치 대조 11/11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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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CC0 자유이용 저작물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7.2380.507.2870.107.2961.807.3061.708.0468.108.0572.408.066008.0769.8

서울남부지방법원은 2026년 8월 7일에 총 359건의 경매를 진행했다. 이 중 100건이 낙찰되었으며, 253건은 유찰되었다. 나머지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9.8%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에 달했다.

주요 낙찰 사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의 다세대 주택이 최고가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4억4,2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5억9,2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33.9%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총 5명이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의 오피스텔은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감정가는 2억1,3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6,332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6.7%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했다.

예상가 성적

서울 지역 전체 기준으로 이날 비교 가능 물건 97건 중 56건이 예상 범위에 적중했다. 이 통계는 방어입찰이나 기관낙찰 등 이상치를 제외한 값이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의 다세대주택은 감정가 3억1,400만원에 대해 낙찰가 2억7,600만원을 기록하며 예상 범위에 근접한 오차 0.5%를 보였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예상 범위오차
최고가 낙찰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다세대4억4,200만원5억9,200만원133.9%5명
최다 응찰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오피스텔2억1,300만원1억6,332만원76.7%11명
예상가 최고 정확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다세대주택3억1,400만원2억7,600만원2억5,496만원~2억9,641만원0.5%
낙찰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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