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1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7건 중 9건이 낙찰되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5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4.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 소재의 연립이 5억1,11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5억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2.0%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의 오피스텔이 9,069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2,7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1.4%였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평균값 하나로 지역 전체를 읽기 어렵기 때문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온수동 | 연립 | 5억100만원 | 5억1,110만원 | 102.0% | 2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오피스텔 | 1억2,700만원 | 9,069만원 | 71.4% |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