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5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5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6건 중 13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9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4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73.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소재의 근린상가가 16억7,357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100.0%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의 근린주택은 11억6,624만원의 감정가에 6억4,999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며, 낙찰가율은 55.7%로 집계됐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낙찰가율의 수준은 용도마다 다르기 때문에 아파트, 토지, 상가가 섞인 평균은 같은 잣대로 비교하기 어렵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용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같은 용도끼리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근린상가 (건물) | 16억7,357만원 | 16억7,357만원 | 100.0%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 근린주택 | 11억6,624만원 | 6억4,999만원 | 55.7% | 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