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3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는 93건이며,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7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4.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소재의 근린상가는 106억6,154만원의 감정가에 65억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61.0%였으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은 3억원의 감정가에 2억8,79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15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낙찰가율은 96.0%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시세 판단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 근린상가 (건물) | 106억6,154만원 | 65억원 | 61.0% | 3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원 | 2억8,790만원 | 96.0%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