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0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17건
2026년 8월 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8건 중 1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4.8%로 나타났다.
서울동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총 78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17건이 낙찰되었다. 51건은 유찰되었고, 8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4.8%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74.8%라는 것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가 평균적으로 이 수준에 머물렀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3.9명이었다. 최다 응찰자는 14명으로,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의 다세대(생활주택) 경매에서 기록되었다. 이 물건은 감정가 3억7,340만원에 낙찰가 6억1,97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66.0%였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의 아파트는 최고가로 낙찰되었다. 감정가는 25억5,0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25억6,36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5%였다. 이 경매에는 6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하루치 결과이므로 이를 추세로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 아파트 | 25억5,000만원 | 25억6,365만원 | 100.5% | 6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7,340만원 | 6억1,977만원 | 166.0%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