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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8월 11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22건 중 32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71.9%로 나타났다.

4일 전 ✓ 수치 대조 19/1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
서울북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6.0974.206.1670.506.237007.0769.107.1472.307.2172.707.2869.708.1171.9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22건이었다. 이 중 32건이 낙찰되었으며, 85건은 유찰되었다. 나머지 5건은 취하되거나 변경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하며,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1.9%로 집계되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경매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 사례로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의 아파트가 있었다. 이 아파트는 감정가 6억4,600만원에 낙찰가 8억1,300만원으로 낙찰가율 125.8%를 기록하며 12명의 응찰자가 참여했다.

최다 응찰 사례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6억200만원에 낙찰가 7억7,520만원으로 낙찰가율 128.8%를 기록했다. 이 경매에는 16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최다 응찰 사례는 높은 관심을 반영하는 것으로, 경매 시장의 활기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아파트6억4,600만원8억1,300만원125.8%12명
최다 응찰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아파트6억200만원7억7,520만원128.8%16명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 아파트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중랑구 신내동 아파트
서울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