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1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17건, 평균 낙찰가율 76.1%
2026년 8월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58건 중 17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6.1%로 나타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총 58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17건이 낙찰되었다. 나머지 40건은 유찰되었고, 1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6.1%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76.1%라는 것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가 평균적으로 이 정도 수준에서 결정되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7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별 항목을 살펴보면,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의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 3억2,600만원에 낙찰가 5억3,651만원, 낙찰가율 164.6%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다 응찰을 기록한 경매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의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 4억3,500만원에 낙찰가 3억5,490만원, 낙찰가율 81.6%를 보였다. 이 경매에는 12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 다세대 | 3억2,600만원 | 5억3,651만원 | 164.6% | 8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 다세대 | 4억3,500만원 | 3억5,490만원 | 81.6%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