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2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11건, 평균 낙찰가율 74.6%
2026년 8월 1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91건 중 11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4.6%로 나타났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총 91건의 경매가 진행되었다. 이 중 11건이 낙찰되었으며, 75건은 유찰되었다. 나머지 4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4.6%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응찰자 수가 1.8명으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이번 경매에서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의 다세대 주택으로, 감정가 2억8,500만원에 낙찰가 2억2,838만원, 낙찰가율 80.1%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최고가 낙찰 물건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17억2,000만원에 낙찰가 18억6,321만원, 낙찰가율 108.3%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 | 아파트 | 17억2,000만원 | 18억6,321만원 | 108.3%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 다세대 | 2억8,500만원 | 2억2,838만원 | 80.1% |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