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2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률 63.8% 기록
2026년 8월 12일 창원지방법원 경매에서 낙찰률이 63.8%로 집계됐다. 낙찰 건수는 20건에 그쳤다.
창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2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총 111건의 경매가 진행되었으며, 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80건, 취하·변경된 건수는 11건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3.8%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63.8%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실제 낙찰가가 낮게 형성되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별 사례
최고가 낙찰 사례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 17억4,700만원에 낙찰가는 4억6,000만원, 낙찰가율은 26.3%였다. 응찰자는 1명에 불과했다.
최다 응찰 사례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1억8,400만원에 낙찰가는 1억5,198만원, 낙찰가율은 82.6%였다. 이 경매에는 10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 근린상가 (집합) | 17억4,700만원 | 4억6,000만원 | 26.3%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 아파트 | 1억8,400만원 | 1억5,198만원 | 82.6%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