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마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7
마산지원 경매, 18건 낙찰로 마감
2026년 9월 17일 마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36건 중 18건이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평균 31.3%로 나타났다.
마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36건이며, 그중 18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105건이고, 취하·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31.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하지만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7억1,64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8,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3.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1,300만원, 낙찰가는 1억9,86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3.2%였다. 이 아파트에는 10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 공장 | 7억1,643만원 | 3억8,000만원 | 53.0%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 아파트 | 2억1,300만원 | 1억9,863만원 | 93.2% | 1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