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3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8건에 그쳐
2026년 8월 13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49건 중 8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83.3%로 나타났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3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총 49건의 경매가 진행되었다. 이 중 8건이 낙찰되었으며, 36건은 유찰되었다. 나머지 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83.3%로 집계되었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83.3%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낙찰가가 다소 낮게 형성되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1.5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평균 응찰자 수가 1.5명이라는 것은 일부 경매에 응찰자가 거의 없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 아파트로, 감정가 10억원에 낙찰가 11억2,500만원, 낙찰가율 112.5%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아파트 | 10억원 | 11억2,500만원 | 112.5% |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