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3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21건, 평균 낙찰가율 63.8%
2026년 8월 13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5건 중 21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3.8%로 나타났다.
울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3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05건이었다. 이 중 21건이 낙찰됐으며, 68건은 유찰됐다. 나머지 1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3.8%로 집계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63.8%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낙찰가가 낮게 형성됐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응찰자 수가 3.0명으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 건은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동의 아파트로, 9명이 응찰했다. 이 아파트는 감정가 2억2,200만원에 낙찰가 1억9,036만원, 낙찰가율 85.8%로 낙찰됐다.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의 근린상가는 최고가 낙찰 건으로, 감정가 40억3,124만원에 낙찰가 32억5,789만원, 낙찰가율 80.8%로 낙찰됐다. 이 건은 2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 근린상가 (건물) | 40억3,124만원 | 32억5,789만원 | 80.8% | 2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동 | 아파트 | 2억2,200만원 | 1억9,036만원 | 85.8% |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