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3
창원지방법원 경매 낙찰가율 41.4%로 집계
2026년 8월 13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이 41.4%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총 111건 중 17건이 낙찰됐다.
창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3일 창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 결과, 총 111건 중 17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81건, 취하·변경된 건수는 13건으로 집계됐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41.4%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41.4%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실제 낙찰가가 낮게 형성되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나타났으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고가 낙찰 사례는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의 공장으로, 감정가 23억6,467만원에 낙찰가 14억800만원, 낙찰가율 59.5%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사례는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동의 아파트로, 감정가 2억2,800만원에 낙찰가 1억9,070만원, 낙찰가율 83.6%를 기록했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 공장 | 23억6,467만원 | 14억800만원 | 59.5% | 1명 |
| 최다 응찰 | 경상남도 김해시 관동동 | 아파트 | 2억2,800만원 | 1억9,070만원 | 83.6%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