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4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8월 14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7건 중 19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77건이며, 이 중 19건이 낙찰되고 52건은 유찰됐다. 또한 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낙찰가율은 평균 61.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은 경매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으로 집계됐다. 최다 응찰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의 다세대 경매에서 12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경매의 감정가는 2억8,400만원이며, 낙찰가는 1억8,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3.7%였다.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의 빌딩으로, 감정가는 112억5,355만원, 낙찰가는 67억5,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0.0%였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 빌딩 | 112억5,355만원 | 67억5,000만원 | 60.0% | 4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동 | 다세대 | 2억8,400만원 | 1억8,100만원 | 63.7%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