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논산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논산지원 경매, 8건 낙찰로 마감
2026년 9월 7일 논산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37건 중 8건이 낙찰됐다.
논산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총 37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8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25건으로,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6.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하나로 전체 경매 결과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2억1,383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2억1,52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6%로 집계됐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위치한 전으로, 감정가는 1억2,569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5,54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4.1%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 임야 | 2억1,383만원 | 2억1,520만원 | 100.6%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 전 | 1억2,569만원 | 5,543만원 | 44.1% |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