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8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발표
2026년 9월 8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0건 중 14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46.9%로 나타났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된 건수는 60건이며, 이 중 44건은 유찰되었다. 2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낙찰된 14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46.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주요 낙찰 사례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의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13억3,771만원, 낙찰가는 5억6,053만원, 낙찰가율은 41.9%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의 다세대로, 감정가는 1억700만원, 낙찰가는 4,025만원, 낙찰가율은 37.6%였다. 이 물건에는 6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 단독주택 | 13억3,771만원 | 5억6,053만원 | 41.9% | 2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 다세대 | 1억700만원 | 4,025만원 | 37.6% | 6명 |